(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18일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광산구청장기 삼보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회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광산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산구삼보연맹이 주관했으며, 대한삼보연맹과 전남과학대학교가 후원했다.
이재식 광주광역시삼보연맹 회장은 "한국 삼보의 미래를 보여줬고, 광산구를 한국 삼보 메카로 성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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