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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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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3분50초86 만에 들어온 이호준(제주시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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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하, 2025년 싱가포르에서 같은 종목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획득(도하 1위, 싱가포르 3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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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체전 4관왕에 오른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 벌써 3관왕을 달성했다.
김우민은 이날 오후 열리는 계영 400m, 23일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 추가를 노린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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