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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는 아시아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경험하며 경기력을 높이고,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스포츠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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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총 11개 종목(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에 걸쳐 112명(선수 77명, 임원 35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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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4일 탁구, 역도, 25일 수영, 배드민턴 종목의 선수들이 차례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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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회식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오후 6시 엑시비션 월드 바레인에서 열리며, 복싱의 최지유가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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