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울주군이 23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해뜨미씨름단은 청장급(85㎏ 이하) 노범수, 용장급(90㎏ 이하) 라현민, 역사급(105㎏ 이하) 김무호 선수가 잇따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경장급(75㎏ 이하) 김덕일 선수가 동메달을 따 모두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김무호 선수는 4년 연속 금메달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노범수 선수는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아이비 "얼굴 왜 이래·늙었다" 악플에 "나이 드니까요" 돌직구 -
'박준형♥' 승무원 아내 "10년만 부부 운동"..레깅스 몸매 '압도적' -
권은비, 노출 수위 벌써 올렸다..백리스·핫팬츠 '워터밤 여신' 귀환 -
한혜진, 선배 홍진경에 독설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서 후회" -
'하하♥별' 아들, 나들이 중 무례한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왜 노래 불러보라고!" -
"김지민 옆 남자 누구?" 김준호♥, 86kg되고 달라진 얼굴 깜짝 -
지예은, ♥바타가 짠 '새삥' 안무로 무대 장악 "역시 여자친구" -
'갈비뼈로 코 성형' 박세미, 불편함 호소.."아직 욱신거려, 수술 신중하게 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슬슬 빈자리 표나네" 또 '완전체' 꿈꾸며 한주한주 버틴다…'류현인 → 안현민' 수원 보물들 언제 돌아오나 [광주체크]
- 2.'스위퍼 달인' 여기까진가? ERA 2.53 → 2.25 → 4.38이라니…슈퍼에이스에게 무슨 일이 [광주리포트]
- 3."여기서 홈런을 치면 어떨까" 디아즈의 상상이 현실이 됐다...드라마 같았던 역전 끝내기 스리런포
- 4.'MLS 도움 단독 1위' 손흥민 미쳐버린 페이스, 메시도 못한 단일 시즌 최다 기록 도전...생애 첫 도움왕까지 노려
- 5.[K리그2 현장리뷰] 2005년생 유망주가 이정효의 수원 잡았다...수원FC, 수원 더비서 3-1 역전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