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난 주말 울주종합체육센터와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영남알프스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주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경기가 25점 랠리포인트제로 진행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영남알프스 전국배드민턴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의 교류의 장이자 울주군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아이비 "얼굴 왜 이래·늙었다" 악플에 "나이 드니까요" 돌직구 -
'이숙캠 하차' 진태현, 결국 입장 밝혔다 "모든건 내 탓, 멋지게 보내달라" -
권은비, 노출 수위 벌써 올렸다..백리스·핫팬츠 '워터밤 여신' 귀환 -
'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
[공식] 염혜란 열연 통했다..'내 이름은'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 -
양준혁♥박현선, 포항 카페 '대박'..휴가철 일 매출 500만 '깜짝' -
지예은, ♥바타가 짠 '새삥' 안무로 무대 장악 "역시 여자친구" -
"김지민 옆 남자 누구?" 김준호♥, 86kg되고 달라진 얼굴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슬슬 빈자리 표나네" 또 '완전체' 꿈꾸며 한주한주 버틴다…'류현인 → 안현민' 수원 보물들 언제 돌아오나 [광주체크]
- 2.주 2회 등판도 문제없다! '사직 스쿠발' 김진욱, 진짜 에이스 → "강남이 형 리드 믿고 공격적 투구" [인천 현장]
- 3."김현수가 쏜다!" 광주 찾은 마법사 군단, '멈추지 않는 함성' 1위팀 팬다운 존재감 뽐냈다
- 4."여기서 홈런을 치면 어떨까" 디아즈의 상상이 현실이 됐다...드라마 같았던 역전 끝내기 스리런포
- 5."될 팀은 된다" 들어는 봤나 '등 슛·등 골', 부산 김민혁 '행운의 결승골'로 1-0 승→선두 수성[K리그2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