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5~2026 KOVO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도핑·부정행위 방지, 미디어 대응 교육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은 3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남자부 18명, 여자부 21명 등 총 39명의 신인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화재 이우진은 "프로선수로서 알아야 할 내용을 알려줘서 좋았다"며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프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cycl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김수미 남편 정창규 오늘(4일) 별세...1년 7개월 만에 아내 곁으로 -
"누가 누구야?"…'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와 역대급 싱크로율 -
박수홍, 딸 재이 앞에서 결국 눈물...♥김다예 "힘들었던 시간 위로해 줘" -
현주엽, 갑질·근무태만 의혹 고통 "子 휴학·입원..다른 부모 만났더라면" -
양상국, 억대 재산에도 "결정사 6등급" 받고 발끈…결국 매칭 포기 -
김동완, SNS 논란 방어는 AI로…"논란 가능성 체크 필수, 난 눈치 봐야 돼" 자폭 -
탁재훈, 10년 만에 뭉친 아이오아이에 "돈 떨어졌냐" 독설(아근진) -
'뭣이 중헌디' 김환희, 5년 만에 대학 졸업…"과탑 전액 장학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어떻게 이런 일이...'한화 날벼락' 문동주, 어깨 수술 확정 [공식발표]
- 2.[오피셜] 무슨 일이지? 무려 13명 2군행! → 롯데 한동희·두산 양석환·LG 이상영 등 1군 말소
- 3.못 떠나면 대형 비극! '코리안가이' 황희찬 초비상, 충격의 '연봉 50% 삭감' 현실화 예고..."강등 여파, 올여름 이별이 최선"
- 4.경고등은 이미 켜져있었다, '절망' 한화 넘어 한국야구 초대형 악재, 대표팀 낙마는 전조였나
- 5.[오피셜] 마지막 기회 'KKK' 한동희 2군행, 한태양 김민성도 말소 →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 복귀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