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사랑학교' 학생 위한 온라인 체육교육 콘텐츠 제작에 기여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건강장애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꿈사랑학교'에 기부금 9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단법인 더불어하나회에서 운영하는 '꿈사랑학교'는 백혈병, 소아암 등 희소 난치병으로 인해 일반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건강장애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체육공단의 기부금은 병상에서 체육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체육을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체육 교재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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