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진안역사박물관은 2017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도입 이후 총 4회의 평가에서 모두 인증기관에 뽑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 수준을 높여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평가 대상은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이다.
진안역사박물관은 지역 역사와 관련한 자료 수집·관리, 내실 있는 운영, 전시 개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진안역사박물관은 2006년 개관해 진안의 역사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교육하고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한다.
진안역사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이달 말까지 국보순회전 '백제명품, 백제문양전'을 열고 있다.
k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