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역사박물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4회 연속 인증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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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진안역사박물관은 2017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도입 이후 총 4회의 평가에서 모두 인증기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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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 수준을 높여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평가 대상은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이다.

진안역사박물관은 지역 역사와 관련한 자료 수집·관리, 내실 있는 운영, 전시 개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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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역사박물관은 2006년 개관해 진안의 역사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교육하고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한다.

진안역사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이달 말까지 국보순회전 '백제명품, 백제문양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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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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