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은 내년 공연 예정인 제주 창작뮤지컬 '동백꽃 피는 날'과 '고래의 아이'의 주·조연 배우 공개 선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제주지역 공연예술인의 역량 발굴과 무대 경험 확대를 위해 추진됐으며, 만 19세 이상 제주지역 배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내년 1월 '제주예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본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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