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8일 아름다운가게 울산 대현점에서 울주문화재단 기부 특별전을 열었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춘근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동참해 의류와 잡화, 소형가전 등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 243점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환경 재순환 사업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인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물품 기부와 판매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