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콘텐츠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 행사가 28일 충북도의회 다목적 강당에서 개막했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콘텐츠코리아랩, 글로벌게임센터, 충주음악창작소, 진천K스토리창작클러스터, AI미디어센터 등 도내 콘텐츠 거점기관들이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은 충북스토리존, 크리에이티브존, AI×이야기정원존, 충북인 이야기존 등 6개 전시·체험존으로 구성됐다.
또 영상·게임·웹툰·굿즈 전시와 AI·AR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 충주음악창작소 발굴 뮤지션 쇼케이스 ▲ 토크 콘서트(영화 '헬로우 고스트' 김영탁 감독, '미드저니 코리아' 조남경 크리에이터, 방송인 노홍철 참여) ▲ 지역 작가의 창작 IP 투자 연계 스토리 피칭 ▲ 방문객 참여형 숏폼 영상 콘테스트 등도 펼쳐진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번 행사는 충북 콘텐츠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창작자와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라며 "충북을 대한민국 K-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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