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이하 지작사)는 1일 사령부 소속 장병 및 군인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작사 군악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지작사 장병과 군인가족의 사기 진작 및 화합·단결, 조국수호 다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에서는 경기소년소녀합창단과 가수 정인, 시크릿 넘버도 함께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경기소년소녀합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군가 메들리를 선사해 장병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국주호(소령) 지작사 군악대장은 "이번 연주회가 2025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온 지작사 전 장병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울림이 있는 군악 연주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