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27년 8월까지 453억원을 들여 증평읍 송산리에 복합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한다고 2일 밝혔다.
복합문화예술회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된다.
전문 공연장, 작은 영화관, 청년문화 창업지원 공간이 들어선다.
군은 최신 공연장 설비를 도입해 군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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