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그룹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포스코센터의 내·외부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연말을 맞아 포스코센터 안팎에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포스코가 만든 곰 인형 모양의 '포석호' 캐릭터 등을 활용한 '포토 스팟'을 조성했다.
센터 안팎은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소형 트리를 배치해 다채롭게 꾸몄고, 수천개의 황금색·색색 조명으로 전시물을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센터가 있는 테헤란로에 설치한 이번 경관 조명을 새해 설 연휴까지 밝힐 계획이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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