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6 열린관광지'에 경남 3개 시군에서 7곳이 뽑혔다고 8일 밝혔다.
동의보감촌(산청군), 수승대관광지·창포원·항노화힐링랜드(거창군), 정양늪생태공원·정양레포츠공원·회양관광지(합천군)가 내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장애인, 고령자, 아이 동반가족, 임산부 등이 누구나 쉽게 이용하도록 보행로, 경사로, 편의시설을 개선한다.
경남도에 있는 열린관광지는 이번 7곳을 포함해 30곳으로 늘어났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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