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유 품새선수단은 내년부터 국내외 대회 참가, 태권도 공연, 자유 품새 연구,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홍콩·캐나다·미국 월드투어 세미나도 열고, 내년 1월에는 전문선수·지도자 대상 무료 특강을 통해 활동을 본격화한다.
Advertisement
ye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신지, '돌싱' ♥문원 논란 속 5월 결혼 강행...사주에선 "능력 있는 남자"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이혼' 윤민수도 몰랐던 반전 ('내 새끼의 연애2')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