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종훈-신유빈 조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2그룹 1차전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를 게임 점수 3-0(13-11 11-7 11-5)으로 완파했다.
Advertisement
올해 혼합복식에선 작년과 달리 8강 토너먼트가 아닌 두 개조 조별리그를 거쳐 각 조 1, 2위가 4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 콤비를 가린다.
Advertisement
다른 1그룹에는 세계 1위 듀오로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받은 린스둥-콰이만(중국) 조와 같은 중국의 왕추친-쑨잉사(세계 3위) 조가 함께 묶여 있다.
Advertisement
임종훈-신유빈 조는 올해 WTTT 시리즈 3관왕(자그레브· 류블랴나·첸나이)에 오르고 미국·유럽스매시에서 준우승한 팀답게 칼데라노-다카하시 조를 압도했다.
한편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선 같은 한국의 주천희(삼성생명)와 첫판(16강)에서 맞붙는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신지, '돌싱' ♥문원 논란 속 5월 결혼 강행...사주에선 "능력 있는 남자"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이혼' 윤민수도 몰랐던 반전 ('내 새끼의 연애2')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