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사회 관계자는 "신선한 먹거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