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청룡랭킹 투표가 점차 뜨거워 지고 있다.
12월 여자 배우부문 투표가 진행중인 12일 현재 선두는 41.04%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김혜윤이다.
김혜윤은 지난 10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청룡랭킹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뒤이어 진행 예정인 청룡랭킹 하반기 결산을 앞두고 팬덤을 결집하며 트로피까지 차지 할 기세다. 이번 청룡랭킹 투표에서도 팬들은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면 김혜윤을 응원하고 있다.
김혜윤에 이은 2위는 아이유가 19.72%의 득표율로 선두를 추갹하고 있다. 드라마,콘서트 등 바쁜 일정을 이어가는 아이유는 조만간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담을 예정이다.
아이유는 극중 성희주 역을 맡아 연기한다. 아이유의 상대역으로는 이안대군이자 이완을 연기하는 배우 변우석이 출연한다.
청룡랭킹의 강자 김혜윤과 경쟁이 쉽지 않겠지만 점차 격차를 좁혀가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경쟁을 예고 했다.
두 배우의 청룡랭킹 타이틀을 향한 경쟁이 펼쳐지는 12월 청룡랭킹 투표는 19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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