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1980∼1990년대 조성된 시내 대규모 택지지구 5곳을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대상 지구와 사업 규모는 연수·선학지구 6천300호, 구월지구 2천700호, 계산지구 2천550호, 갈산·부평·부개지구 2천400호, 만수1·2·3지구 1천650호다.
주민참여도, 정비 시급성, 사업 추진의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시는 이날 공고를 시작으로 내년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을 받아 8월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도지구로 선정되면 특별정비계획을 우선 수립해 사업을 더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가 기존 개별 재건축사업의 한계를 넘어 인천을 미래 도시로 전환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m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