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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는 지난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3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27언더파로 1위에 오르며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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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남녀 프로 80명이 출전했고, 최종 합계 23언더파를 친 홍현지와 문서형이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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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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