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에는 분만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없어 타지 시설 이용
(예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예산군은 내년부터 임산부의 산부인과 진료 교통비와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예산에는 분만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이 없어 임산부들은 다른 지역 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산부인과 진료 교통비는 1회 5만원까지, 최대 10회를 지원한다.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최대 100만원, 쌍둥이 출산이나 저소득층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올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cobr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