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연말을 맞아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이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임실군이 2022년 맺은 협약에 따라 매년 이어지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LG생활건강을 비롯한 기업들과 농어업협력재단의 후원을 받아 치약·세제·샴푸 등 필수 생활용품과 아동도서를 마련했다.
심민 군수는 "귀중한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sollens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