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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2년 만에 종합 2위,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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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기간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을 담은 경기 장면과 자원봉사자 및 서포터스 활동 영상이 상영되고 체전에서 맹활약한 선수와 관계자 7인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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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기간 총 4만122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부산을 방문했고 대회 관람객은 12만4천37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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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는 부산이 하나 돼 만든 결과물"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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