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오는 20일과 25일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온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주민과 상인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술과 서커스 공연, 재즈 공연, 체험형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은 축제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문화공연과 함께 더욱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오일장의 새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