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도 한라도서관은 2026년 도민 추천 도서 '빛나는 100책' 선정을 위한 도민 추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출간 3년 이내 도서 중에서 1인당 3권 이내로 추천할 수 있다.
공감과 감동을 끌어낼 수 있는 책, 함께 읽고 토론하기 좋은 책 등이 대상이다.
추천하려면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www.jeju.go.kr/lib)에서 도서명, 저자, 출판사, 추천 사유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내년 1월 18일까지다.
빛나는 100책은 도민 추천 도서, 공공·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어린이도서선정단, 제주 공공도서관 다독 도서 등 다양한 분야별로 선정된다.
도서관은 추후 최종 선정된 도서들과 연계한 도민 원탁토론회, 릴레이 작가 강연회, 순회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atoz@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