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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의 라이브 토크 및 퍼포먼스 시리즈로 글로벌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그래미 뮤지엄은 태민을 "깃털처럼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날카롭고 유려한 춤선으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라며 "가수이자 퍼포머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라고 소개하고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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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민은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에 앞서 내년 1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Dolby Live at Park MGM(돌비 라이브)'에서 'TAEMIN LIVE [Veil] in Las Vegas(태민 라이브 [베일] 인 라스베이거스)'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티켓 판매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해 태민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기세를 몰아 내년 4월,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2026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 무대에 올라 태민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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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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