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는 지난 18일 충남 아산 모나밸리에서 '2025 라이즈(RISE) 늘봄 고도화(1권역)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충남형 대학 연계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상명대, 단국대, 연암대, 유원대, 호서대 관계자와 충남도교육청, 천안·아산교육지원청, 참여 초등학교 교장 및 교사, 천안 및 아산 학부모협의회 관계자, 지역 유관 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상명대는 문화·예술·디자인 분야의 역량을 중심으로 늘봄학교와 대학 연계 사업을 구축했다.
이외 단국대는 체육, 연암대는 스마트팜 및 반려동물, 유원대는 뷰티케어, 호서대는 창의 과학 등을 대학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시해 대학 연계 늘봄학교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라이즈체계와 연계한 늘봄학교 운영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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