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20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이호선의 사이다' 4회에서는 중학교 시절 폭력을 일삼다 가출한 아버지가 1년 전 갑자기 나타나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한 충격적인 이야기가 담긴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아들을 'ATM기'처럼 대하는 부모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호선은 "이건 사랑이 아니라 착취"라며 "평생에 걸친 학대"라고 강하게 선을 긋는다. 효와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빌런 부모의 폭력 앞에서 이호선이 '거머리 부모'라고 칭하며 내린 단호한 결론이 현장에 통쾌한 사이다 한방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부모라는 이름 아래 어디까지가 책임이고 어디부터가 폭력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사연들이 이어진다"라며 "이호선이 단호하게 선을 긋는 이유를 통해 시청자들도 스스로의 경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 -
정시아 183cm 농구선수 子, 연예인 아들 꼬리표에 "부담감 커, 농구로 주목받고파" -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
'이명박 외손자설' 이성훈, '솔로지옥5' 제작진도 '진짠가?'…결국 직접 확인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 대충격! 불법 게임장에 1명 더 있었다. 4인 즉각 귀국 조치 → "엄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공개 사과
- 2.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가야 하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노현장]
- 3."한국 金-일본 銅 땄잖아!" '14억' 中 16위 추락 분노 폭발…韓 '무서운 10대' 11위 수직 점프→'탈 아시아' 日 10위 바짝 추격
- 4."스노보드 못 타는 삶 우울해" 최악의 위기, '부상 투혼' 新 하프파이프 여왕 만들다
- 5.지면 승점 4점 차까지 붙는데…도로공사 악재 "강소휘, 오늘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