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성공 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인영은 20일 "눈바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눈바디 촬영 중인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고 밝힌 뒤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서인영.
이후 관리를 시작한 서인영은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한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을 보인 것.
이날은 눈바디 촬영을 위해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 다이어트 성공 후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 중이다.
특히 이때 서인영은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모자와 하이힐을 매치한 것. 남다른 패션 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결혼 1년 9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인영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몸무게가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38kg까지 나갈 때도 있었다.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나.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또 열심히 빼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코 보형물을 뺐다"며 "예전에는 코 끝이 엄청 뾰족했는데,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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