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궐동문화공원 예정지로 지정된 궐동 산 17-3 일원에 2030년 완공을 목표로 10만8천여㎡ 규모의 민간공원이 조성된다고 22일 밝혔다.
오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 ㈜에스디피디와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장기 미집행시설로 남아 있는 궐동문화공원 조성 예정지 15만1천621㎡ 중 71.2%를 민간사업자가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28.8%(4만3천660㎡)에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것이다.
민간사업자는 공동주택 조성 예정지에 총 962가구를 건설해 분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궐동문화공원 예정지의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실시계획 인가와 기부채납 등 관련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