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경찰청은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맞아 집중 교통 관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28일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는 산타 퍼레이드와 축하공연 등이 함께하는 산타축제가 예정돼있다.
또 오는 31일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해넘이축제가, 내년 1월 1일 군산 해돋이공원과 김제시청 옆 성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
전북경찰청은 이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도로 교통을 관리하고 유흥가 및 관광명소 인근에서 음주운전 등을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연말연시 축제장이나 해넘이·해맞이 명소 주변으로 차량 정체나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도 나와 이웃을 위해 안전 운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