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비상대비 태세 굳건히"

[울산시 제공.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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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2일 관내 제7765부대에서 울주군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4분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를 열었다.

회의에는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군부대, 울주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 남울주소방서, 서울주소방서 등 17개 기관·단체의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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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에선 2025년도 통합방위 추진 실적과 2026년도 계획 보고 등이 있었다.

이 군수는 "북한 도발에 의한 남북 간의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절실하다"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차원의 비상 대비 태세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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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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