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박보검, BTS 뷔,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우월한 비주얼 합에 감탄이 쏟아졌다.
박보검은 22일 "우리의 모든 날들이 즐겁고 밝기를 바랍니다(MAY ALL OF OUR DAYS BE MERRY AND BRIGHT)"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뷔, 수지와의 만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 명품 브랜드 앰서버더인 세 사람은 최근 열린 해당 브랜드 연말 행사에 참석했다.
반가운 만남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세 사람. 브이(V) 포즈를 취하거나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서로 다른 포즈 속 환한 미소는 햇살처럼 밝게 빛났다.
또한 얼굴을 클로즈업 한 채 촬영을 진행, 박보검과 뷔, 수지의 훈훈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해당 브랜드의 또 다른 엠서버더인 그룹 투어스와 촬영한 사진도 공유, 매력 가득한 포즈와 표정 속 화면에 꽉 찬 그림 같은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2월 20일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