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다.
22일 서하얀은 "연습하기 싫은 날 워밍업(feat.0호). '슬픈 혼잣말'이 왠지 매우 기뻐진"이라면서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남편 임창정과 아들 준재 군과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내복을 입은 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아들 준재 군과 피아노 소리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임창정. 엄마 서하얀은 그런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촬영하며 얼굴에는 연신 미소가 가득했다.
연주곡은 임창정의 '슬픈 혼잣말'이었다. 이때 '슬픈 혼잣말'은 발라드가 아닌 편곡을 통해 흥 넘치는 곡으로 재탄생, 이 과정에서 아빠와 아들은 똑같은 춤을 선보이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피아노 첫 연주회를 열 정도로 수준급 피아노 실력의 소유자인 준재 군은 이날도 놀라운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