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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진료기록부에 따르면 전현무는 2016년 1월 14일, 1월 20일, 1월 26일에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료를 받았다. 소속사는 "위 진료일에 따른 의료기관의 공식 수입 금액 및 진료비 수납 내역을 통해 해당 치료가 정식 진료에 따른 비용 처리였다는 점이 확인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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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소속사는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면서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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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 '주사 이모' 불법 시술 논란과 맞물려 전현무도 불법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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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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