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군은 지난해 31만명이 찾는 등 방문객 증가를 반영해 가족 중심의 체험 행사와 공연 콘텐츠를 크게 늘리고 교통 편의시설도 보완했다.
Advertisement
개막식에서 씨야 출신 이보람, 27일에는 걸그룹 라잇썸·가수 짜이가 축제 열기를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가족 트리 만들기, 치즈케이크 만들기, 초콜릿 퐁뒤 체험, 치즈 컬링, 인조 아이스링크, 플로팅볼 눈싸움 등 겨울철 추억을 선사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dvertisement
기존 50m 길이의 5라인 눈썰매장은 60m 6라인으로 확대한다. 48m 길이의 소형 눈썰매장 4라인도 추가 조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임실N치즈와 유제품을 20% 싸게 살 수 있다.
군은 셔틀버스를 기존 3개 코스 8대에서 14대로 증차하고 교통 요원 400여명을 투입한다.
심민 군수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는 물론 선물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된 축제가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2.'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3."그런 습관 나오면 안돼" 초초초 긴장 모드, 캠프부터 강력한 메시지, 6:4 선수교체→느슨하면 고치행[오키나와리포트]
- 4.'요즘은 연습경기 중계가 대세네' 선수들이 직접 특별 해설에 나선다
- 5.주장 생일 케이크를 바닥에 쏟았다! → 어수선한 롯데, 이것으로 '액땜'일까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