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24일 화정다함께돌봄센터를 문열었다.
화정다함께돌봄센터는 방어·화정 지역에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및 방학 동안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6~12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기존 다함께돌봄센터와 달리 주말에도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 개방형 돌봄센터'다.
평일에는 돌봄 서비스를, 주말에는 가족 참여형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사업비는 총 3억원으로, 현대자동차 노사 사회공헌기금이 투입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