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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학회는 지난 2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열고, 최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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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 성과를 통해 국내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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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안팎에서는 이런 최 회장의 경험이 향후 반도체공학회의 학술적 위상 강화와 산학연 협력 확대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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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가 열린 같은 날 진행된 '해동반도체공학상' 시상식에서는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이사가 기술상을, 이민재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가 학술상을 받았다.
반도체공학회는 "새로운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학술 교류 확대와 차세대 반도체 기술 연구 활성화는 물론, 산업계와의 연계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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