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도연은 "감사하게도 MBC에서 몇 번 상을 주셔서 받았는데, 그때마다 '받을 만하지'라고 생각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오늘은 가장 염치없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장도연은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도 고생해서 찍어 놓으신 프로그램에 저는 앉아서 수첩 보고 이야기하고, '라디오스타'도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많은 분들이 갈망했던 자리인지 매주 체험하고 있다"며 "그 몫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아쉬움이 남는다. 새해에는 조금 더 노력하고, 운이라고 생각하지만 열심히 달려 보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그는 "MBC 방송은 1년 동안 무페이로 가겠다. 재방송 비용은 제가 부담하겠다. 회사에서는 많이 놀라겠지만"이라며 파격적인 공약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수용 "심정지 때 연락 한통 없어…인간관계 확실히 정리" -
배정남, 하나뿐인 가족 잃고 6개월...여전한 그리움 "꿈에 너무 안 나와" -
박명수, 남창희 '♥14세 연하' 신부 실물에 감탄..."너무 미인" -
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
[단독]'엠카운트다운', 사상 초유 '5대 기획사' MC 조합…K팝 어벤져스 뜬다 -
'초보 선생님' 김태리 어땠나..문소리→진선규에 '조언'부터 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
'73kg' 랄랄, 눈밑·코 성형 6일차..'확 달라진 얼굴' 인상까지 변했다 -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찾아가 석고대죄..."감히 너 따위가, 질타 받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올림픽 최고 수혜자는 미국의 김연아! 33만→350만 팔로워 역대급 인기 대폭발...16살 돌연 은퇴 후 20살 금메달 2관왕
- 2.307억 현실인가? '노시환 거르고' 이학주·이대은 → 삼성과 KT는 후회할까
- 3.'쇼킹' 노시환 11년-307억 초파격 계약, 김도영은 대체 얼마를 줘야 할까[SC핫이슈]
- 4.손흥민 어떻게 이런 선수들이랑 우승했나, 부주장 판 더 펜 감독 지시 완전 무시 논란 '올라가! 올라가라고! 도대체 뭐해!'
- 5.'지워진 빅리그 첫 안타' 송성문 빅리그 첫 등장 → 151㎞ 직구 통타했는데…김혜성 맞대결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