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말 전문 동물병원과 서울대 수의과대학이 지난 26일 교육협력 동물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말 임상 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수의대 학생들이 실제 말 진료 환경에서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서울대 수의과대학 학생들은 마사회 동물병원에서 말 임상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실제 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을 받게 된다. 마사회 동물병원은 말 진료 분야의 전문 인프라와 임상 경험을 제공하고, 서울대 수의과대학은 체계적인 교육과 학문적 지원을 통해 말 임상 수의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말 임상 교육과 진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국내 말 보건 수준 향상과 말 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 "집에서 낳는 것 아냐, 무통주사·유도분만 제외"(컬투쇼) -
31기 경수 향한 관심 폭발…안경점 직접 찾아간 유튜버까지 등장 “분위기 심상찮다” -
"영화 한편에 강남 아파트값 벌어"..19금 '파리애마' 유혜리, 고액 출연료 고백(특종세상) -
우현주, 암 3번째 재발에 활동 중단…"제 욕심에 공연 망칠 수 없어" -
황신혜, '샤넬 30년 소장'의 위엄 "유물급 가방, 요즘 트렌드 돼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