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부산항만공사, 항만 폐자원 재활용해 기부

[B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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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해 부산항에서 발생한 폐자원을 재활용해 만든 목장갑과 토이블럭을 신항 건설 현장 등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2021년부터 '폐자원 없는 부산항 조성사업을 하며 부산항 신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부산항에서 발생하는 폐 PET를 활용해 재활용품을 제작, 기부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4.13t의 폐 PET를 수거하는 등 2021년부터 5년간 모두 16t의 폐 PET를 모아 이불, 안전조끼, 수건, 목장갑 등 생활용품으로 만들어 7천400여명에게 기부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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