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문에 따르면 총무성은 통신회사인 NTT도코모에 위탁해 오는 3월 태국에서 시험 배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시험 운영 기간에는 이미 해외 진출이 활발한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배급한다.
Advertisement
내년에는 태국을 포함해 콘텐츠 시험 배급 지역을 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한다.
Advertisement
일본 콘텐츠의 수출 촉진을 위해 총무성은 콘텐츠의 자막 제작, 앱 제작 및 개편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시청 데이터 파악과 함께 불법 복제판 유통 방지에도 나선다.
세계 영상콘텐츠 시장이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총무성은 이런 지원책을 통해 이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끌어낼 계획이다.
외국으로 수출되는 일본 영상 콘텐츠의 90%는 애니메이션이다. 그런 만큼 드라마 등의 수출 확대 여지가 있는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choinal@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