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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는 '컬러즈플라잉'의 자마로, 한때 최고 수준의 교배료를 기록했던 씨수마 '에이피인디(A.P. INDY)'의 혈통을 잇고 있다. 단거리에서 강점을 보여온 계보 속에서, 이날 '서프라이즈'는 13마신 차 대승을 거두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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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격차로 새해 첫 승을 신고한 '서프라이즈'와 정정희 기수의 질주가 2026년 경마 무대에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2026년 시즌의 흐름을 가늠할 첫 1등급 경주가 펼쳐졌다. 강자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신년 첫 1등급의 주인공은 막판 집중력을 앞세운 '매직포션'과 장추열 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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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추열 기수도 신년 첫 주부터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첫 주에만 5승을 추가하며 2026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고, '더 나은 기수'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온 행보가 결과로 이어졌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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