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서 대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전쟁에 참여할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이런 가운데, 아이돌계 대표 '뇌섹남녀'는 물론 서바이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베테랑 경력자들도 대거 도전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반전 뇌섹 꼬북좌'인 브브걸 출신 유정을 필두로, 올라운더 아이돌인 AB6IX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로직 플레이어'로 출사표를 던졌으며, 서바이벌 강자인 '브레인 래퍼' 서출구,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도 '진검승부'에 나선다. 여기에 '외국인 개그맨 1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부드러운 언변으로 솔로녀들을 사로잡으며 '이야기좌'란 애칭을 얻은 '스타트업 CEO' 김하섭(28기 영수)까지 참전해 흥미를 더한다.
제작진은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합숙 기간 동안 '말의 전장'에서 논리로 격돌하는 '더 로직'은 단순 말빨 예능, 토론 프로그램을 넘어선 사회 실험형 예능이 될 것"이라며 "논리와 말빨로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100인이 이번 '토론 배틀'에서 가장 핫한 주제를 만나 어떻게 서로를 설득하고 설득 당할지 지켜봐 달라. 논리와 심리 서바이벌이 주는 짜릿한 재미에 과몰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로직 마스터' 자리를 향해 오로지 논리로 격돌하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 KBS2 '더 로직'은 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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