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4세트는 13-16까지 뒤지며 5세트가 눈에 보이는듯 했다. 하지만 여기서 빅토리아가 해결사로 거듭났고, 킨켈라의 까다로운 서브가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며 2개의 에이스까지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6득점을 내달린 기업은행은 이후 정관장의 추격을 빅토리아와 육서영을 중심으로 끊어내며 3연승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하경-육서영 등 마스크를 쓴 채 뛰는 선수들도 있었다. 인터뷰에 임한 황민경 역시 "광주 경기(2일 페퍼저축은행전) 때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면서 "배구라는게 선수단 전체가 볼을 주고받는 경기다보니 전염되는 걸 피할 수가 없다"고 혀를 찼다. 그래도 다들 휴식을 취하면서 많이 나아진 상황이라고.
Advertisement
"욕심을 부리기보단 우리 선수들이 우리 플레이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합이 조금 안 맞는 부분들이 있다. 힘들겠지만 조금 더 힘내자고 얘기하고 싶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안선영, 캐나다 두집 살림 보람있네…"子 챔피언 트로피에 눈물만 줄줄줄"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을 헌금으로…"제일 기쁘고 뿌듯해"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랄랄, 이사 후 감격.."ADHD라 평생 처음 보는 정리된 집" 딸 놀이방까지 완성 -
'프듀2' 출신 아이돌,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했다…"피 심하게 흘려 일주일 입원" -
박신양 "진통제 먹고, 수술 후 촬영 강행까지"…20년 만에 충격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2.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 3.[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
- 4.손흥민 뒤이을 韓 축구 에이스, PSG 죽어도 못 파는 이유..."이강인은 보물"
- 5."3년 연속 80이닝 비결이 무엇인가요?"…WBC 극적 합류 그 후, '42세 베테랑'에게 얻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