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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유지태를 향한 팬심 고백이 이어지며 스튜디오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든다. 먼저 '롤모델 매니아' 권성준은 "테토남스러움을 본받고 싶다"며 유지태를 또 하나의 롤모델로 꼽고, 박은영은 "멋진 어른 남자의 정석"이라며 쑥스러운 팬심을 전한다. 이어 김풍이 "저는 '봄날은 간다'를 제일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자, 한 셰프가 즉석에서 OST를 열창하고 이를 지켜본 이민정이 폭소를 터뜨려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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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팀의 회식 비하인드까지 더해지며 웃음을 더한다. 김성주는 "최근 회식 자리에서 최현석 셰프가 결제했다"며 미담을 전한 뒤, "꼭 방송에서 말해달라고 했다"고 폭로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곧이어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며 현장에는 뜻밖의 비난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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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1주차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손종원 역시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프로그램의 대세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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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