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10일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퓨처앤라이프와 선수단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간 3년째 이어지는 파트너십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 관리에 기여해왔다.
퓨처앤라이프는 스포츠인과 운동선수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여한 스포츠 뉴트리션 케어 브랜드로 2025년 소비자브랜드 시상식에서 3관왕을 받으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화재 배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 및 영양 보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구단 관계자는 "3년째 동행하는 퓨처앤라이프의 고품질 보충제가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식에는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퓨쳐앤라이프 임성준 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퓨처앤라이프의 기술력과 철학을 담은 제품들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다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