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의 독립 하우스는 지난 방송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삿짐이 가득했던 지난 방송과 달리 깔끔하게 정돈된 집에 반짝이는 조명, 로맨틱한 꽃길까지 준비된 것. 심상치 않은 로맨틱한 분위기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프러포즈?"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손태진은 "소중한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떨린다"라며 사뭇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요리를 하며 더욱 눈에 띈 것은 손태진의 외국어 실력. 지난 방송에서도 손태진은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날도 손태진은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를 하며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로 간단히 요리를 소개하고, 맛 표현을 전했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역시 다국어 능력자"라며 손태진이 외국어를 사용할 때마다 "다시 한번만 말해달라"라고 해 잠시 외국어 수업(?)이 벌어지기도. 한편, 자신의 요리를 맛보고 만족한 손태진은 능글맞은 이탈리아어 리액션과 함께 느끼한(?) 눈빛을 발사하며 웃음까지 줬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KBS2 '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