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신혜가 출연 예정이었던 '비서진'이 결방한다.
SBS는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결방 소식을 알렸다.
이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 방송 영향으로 보인다. SBS는 "시청자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로,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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